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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연말결산] 2. 톰아저씨의 빈 방 (수동보팅머신을 추모하며) 
 2020. 12. 25. @mmerlin 
2018년 02월 23일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스팀잇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계정명은 @tom333 입니다. 가입 시점은 2018년 2월이고 2월 23일에 첫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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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연말결산] 1. 빈 방 있습니다. 
 2020. 12. 25. @mmerlin 
2020년은 모든 지구인들에게 당혹스럽고 고통스러운 한 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애써 망각하거나 이기적인 마음으로만 이용하려고 했음을 뼈아프게 깨닫게 해 준 한 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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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크루즈] 어쩌다 위즈덤 레이스 
 2020. 12. 09. @mmerlin 
세 번째, 도전하고 있어 [춘자]의 두 번째 책이자 또한 젠젠 작가(@zenzen25)의 두 번째 책 <어쩌다 크루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는 도서출판 [춘자]의 세 번째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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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크루즈] 마법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상한 나라 여행 가이드 
 2020. 12. 07. @mmerlin 
아니 나보고 가이드를 하라고? 이봐 마법사 양반, 난 고양이야. 사람들이 고양이 말을 어케 알아듣나? 이 냥반이 현실 세계로 가더니 정신이 좀 어떻게 됐나 보네. 그 세계 인간들은 동물의 언어를 잊은 지 오래란 말이오. 그걸 벌써 잊었소! 뭐라고? 개중에 들을 줄 아는 인간들이 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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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사랑! 
 2020. 12. 07. @roundyround 
가끔 초등학생이 쓴 시를 읽으면 왈칵 눈물이 난다. 뒤늦게 한글을 익힌 할아버지 할머니가 쓴 시를 읽을 때도 그렇다. 그들은 온통 사랑하는 것에 관해 쓰는데 그렇게 쓰여진 글에서는 똥 이야기를 해도 향기롭고 빛이 난다. 열 살배기가 아닌데 열 살배기의 가슴에서 터져 나온 말들을 갖겠다는 것은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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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로 세계 반바퀴, <어쩌다, 크루즈> 책 정식 출간! 
 2020. 12. 05. @zenzen25 
나는 누군가 나를 작가라고 부르는 게 너무 민망하고 부끄러웠다. 책을 출간했으니 작가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할 법도 한데, 나는 작가라는 이름이 내 능력치보다 과한 이름표라는 생각을 늘 했다. 그래서 어딜 가서 누군가를 만나도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도 단 한번도 작가라고 한 적이 없었다. “글을 쓴다.” 라고 말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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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낯선 여행, 이 낯선 세계 
 2020. 10. 12. @roundyround 
작가 젠젠 본인을 제외하고 세상에서 그녀의 글을 가장 많이 읽어 본 사람은 나일 것이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 문예부에서 만났으니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특별활동 시간에 처음 그녀의 글을 읽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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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s tears’ 위스키와 <어쩌다, 크루즈>  
 2020. 10. 07. @zenzen25 
꽤 오래전 부터 글쓰는 삶을 꿈꿨다. 초등학교 때 이런저런, 말하자면 독후감이나 통일 글짓기나 뭐나 늘 상을 탔었기에 나는 내가 글을 잘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언제나 글을 잘쓰는 사람일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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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춘자] 어쩌다, 크루즈
 2020. 10. 06. @stimcity  
아무튼, 괜찮아 서점가에 핫한 제목들입니다. 사람들은 지칠 대로 지친 것 같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열심히 따라 해보았지만, 우주의 기운을 끌어당기기 위해 열심히 심상화를 그려보았지만, 현실은 바뀌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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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핑크맨이야 
 2020. 09. 17. @roundyround  
칠레의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이하 아타카마)부터 조금씩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나에게 수크레는 요양지였다. 아, 아타카마… ‘지구상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곳’ 따위의 로맨틱한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지만, 아타카마는 정말이지 지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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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 일주일 
 2020. 08. 18. @roundyround 
책을 만들겠다고 마음을 먹고는 독립출판, 일인출판에 대한 글을 정말 많이 읽었다. 그 안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이 그 모든 과정에서 책을 만드는 일, 그러니까 초고를 매만져 종이책이라는 실물로 태어나게 하는 과정이 가장 쉬웠다고 회고한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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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춘자 / 배낭영성] 여기 이곳 스팀잇에서
 2020. 08. 12. @stimcity 
2020년 8월 12일은 <배낭영성>의 공식출간일입니다. 오늘 드디어 피터님(@peterchung)의 책 <배낭영성>이 공식적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또한 [스팀시티] 오프라인 플랫폼 ‘춘자’의 공식 데뷔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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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구 반바퀴는 더 돌아야하지만, 어쨌든 건배 
 2020. 08. 11. @zenzen25  
마법적인 순간들이 있다. 도저히 하나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퍼즐의 조각들이 어느 순간 합쳐져 근사한 그림이 되는 그런 순간. 전혀 예견하지 못한 작은 단서들이 모여 예정된 무언가를 이루는 순간 ‘상실에 대한 상처, 마법사님의 제안, 과거로 떠나는 여행, 커티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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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영성] 감사의 글과 스팀잇 링크 
 2020. 08. 11. @peterchung  
2018년 소자본 콘텐츠 생산자를 위하여 설계된 스팀잇에 소박한 기대를 걸고 투자와 함께 조금씩 써두었던 글들을 모아서 드디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가상화폐가 투기인가? 투자인가? 이것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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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왼손 검지를 꼭 기억하세요 
 2020. 08. 04. @roundyround  
올해는 시작부터 온통 서류로 무언가를 증명할 일투성이였다. 스스로도 의외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나는 그런 종류의 서류 업무에 쾌감 비슷한 것을 느낀다. 물론 짜증스럽고 귀찮은 일이지만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칭찬 스티커를 모으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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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영성> 텀블벅 펀딩, 목표 금액 달성했습니다! 짝짝짝! 
 2020. 07. 27. @roundyround  
아아, 흠흠. 피터님의 <배낭영성> 텀블벅 펀딩이 종료 9일을 남겨두고 목표 금액을 달성했습니다. 짝짝짝. 정말 기쁜 일입니다. 끝까지, 온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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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홍보3] 슬기(Sapientia)로운 … 
 2020. 06. 10. @peterchung 
슬기로운 의사 생활을 역주행하고 있다. 드라마가 처음 시작할 즈음 조카가 재미있게 보길래 조카따라 한번 보니까 재미있다. 90년대 대학 세대라서 그런지 그 시절이 담겨있는 드라마들은 과거의 향수(鄕愁)를 솔솔솔, 내 마음속 감정에 동요를 송송송, 스멀스멀 냄새(香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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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춘자] 피터, 이번 생에는 반드시
 2020. 05. 10. @stimcity 
인연에 관하여 ‘한 겁’이 43억 년이라고 하는데, 옷깃을 스치는 인연에는 500 겁이 필요하고, 하루 간의 동행에도 2천 겁의 인연이 필요하다는군요. 이웃으로 만나려면 5천 겁의 인연이 필요하다니, 도대체 우리는 서로를 피해 갈 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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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홍보1] 배낭영성/ 부제: 스팀잇을 시작한 이유 
 2020. 05. 07. @peterchung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원래 손글씨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전자문서로 작성하는 것이 깔끔하다. 고정적인 돈벌이 없는 백수가 된 지 벌써 13년이 흘렀다. 그동안 공부밖에 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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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후반전을 함께 시작할 총수님을 찾습니다!
 2020. 02. 19. @stimcity  
이게 무슨 소립니까? 그만 접어도 모자랄, 다 망한 듯 보이는 [스팀시티]가 새로운 총수님을 찾는다니요? 미쳐도 단단히 미친 일입니다. 그러나 직관이 요구하고 운명이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 하니, 이 [스팀시티]의 족쇄에 묶인 마법사는 미션을 수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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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전반전 끝!
 2020. 02. 19. @stimcity  
이로써 [스팀시티]의 전반전이 끝이 났습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필드의 상황이 나날이 침체와 혼돈을 거듭하고 있지만, [스팀시티]는 가라앉은 채로 마법사와 총수님들 간의 상호작용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전반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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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독립, 독립! 
 2020. 01. 21. @roundyround  
이 글을 끝까지 읽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어 글의 시작에 목적을 밝힌다. 도서출판 춘자 독립 자금 후원하기. 도서출판 춘자의 첫 책, 마법사 멀린(@mmerlin)의 <개새끼소년 Ridiculous boy> 초판 500부 인쇄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텀블벅 펀딩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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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부탁 
 2020. 01. 18. @mmerlin  
어릴 적 ‘너 커서 뭐가 될래?’라고 물으면 늘상 떠오르던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검사, 운전기사, 작가.’ 뭔지도 모르면서 검사는 왜 되고 싶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이 성격에 검사가 됐으면 전 정권의 모 검사처럼 됐을 것 같아 안 하기를 잘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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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연말결산] 세상의 경계에서 ‘버블’을 외치다 
 2019. 12. 25. @stimcity  
우리는 텅 빈 무대 위에 서 있는 듯합니다. 화려한 연극이 막을 내리고 모두가 ‘탈블’(탈출 블록체인)을 외치며 썰물처럼 떠나가고 있는 와중에, 몇몇은 무대 주위를 서성이며 회상에 잠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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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어느 겨울날 재주소년을 듣다가 흘렸던 눈물을 기억하기 위해 
 2019. 11. 20. @roundyround 
시간에 끌려다니지도 시간과 마주 서지도 않지만, 나는 늘 시간에 사로잡혀 있다. 흐르는 시간을 느끼며 시간의 모양을 생각한다. 처음과 끝이 없는 긴 실처럼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다가, 씨실과 날실이 드나들며 이룬 직물처럼 수많은 시간이 엮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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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생 김지영과 86년 생 동백이 그리고 83년 생 춘자
 2019. 10. 27. @stimcity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렵고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한국의 여성들에게 그것은 이제까지 태생적 의무였습니다. 때론 그것만 잘하면 되는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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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아와 춘자의 공식 IR
 2019. 09. 12. @stimcity  
삶은 우리에게 언제나 기다리라고 말합니다. 기다림은 길고 지루하지만, 행운과 불행은 불현듯 다가와 우리의 지루한 삶을 뒤흔들어 놓습니다. 그때에 우리는 지루했던 시간이 실은 무언가를 준비할 수 있었던 유일한 시간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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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전쟁, 앤드게임(And Game) 그리고 첫사랑 증명
 2019. 05. 26. @stimcity 
[스팀시티]가 가라앉고 동쪽으로 쫓겨난 마법사는 이 기사를 접하며 아이러니하게도 마음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스팀시티]가 가라앉고 온갖 풍문이 난무하는 가운데도 견고하게 지지를 거두지 않고 계시던 위즈덤 러너님들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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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365일, 그리고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2019. 05. 20. @stimcity 
[스팀시티]가 설립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1년 전 오늘, [스팀시티]의 총수 추대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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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 글쓰기 유랑단] 신청자는 없습니다. 
 2019. 04. 02. @mmerlin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따위 입에 발린 말로 그럴듯하게 마무리를 해야 하겠지만, 마법사입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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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 글쓰기 유랑단] 너 왜 신청 안 하니? 
 2019. 03. 29. @mmerlin 
신청 왜 안 하냐구?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야. 고민할 일이 아닌데? 망설일 일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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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 글쓰기 유랑단] 암스테르담 
 2019. 03. 25. @mmerlin  
여기는 암스테르담입니다. 몇 시간 뒤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한국에 집이 있습니다. 아니 있을 겁니다. 아직 찾지는 못했지만.. 집을 떠나와 여행을 떠난 지 벌써 5년째입니다. 집이 없는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 방랑이고 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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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글쓰기 유랑단을 모집합니다 
 2019. 03. 24. @mmerlin 
구약성서에 보면 신의 뜻을 거역했다가 고래 뱃속에 갇힌 요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나는 우리로 치면 일본 같은 나라인 원수의 도시 니느웨에 가서,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을 받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신의 계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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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레이스] WISDOM RACE in JEJU / BOOK100     
 2018. 12. 29. @roundyround 
네! 제주에서 떠오른 아스테리아를 만나기 위해 삿포로에서 헐레벌떡 한국으로 날아왔습니다. 2주 뒤에는 다시 남미로 떠나요. 서울에 왔지만 저는 여전히 여행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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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연말결산 ‘얼어붙은 날들을 지나’
 2018. 12. 25. @stimcity 
오랜만입니다. [스팀시티]의 마법사 멀린입니다. 2018년 한 해는 [스팀시티]에게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단 [스팀시티]가 시작되었고, 온라인, 오프라인, 방송국의 총수가 선출되었으며, 첫 번째 미니스트릿이 열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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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레이스] 교토 안녕 + 도쿄 안녕 
 2018. 11. 16. @roundyround  
부드러운 카펫 위에선 춤을 춘다. 폭신한 매트리스 위에선 앞구르기(?)를 한다. 그리고 딱딱한 맨땅 위에는 헤딩을 한다. 맨땅에 헤딩은 나의 행동 패턴 중 하나가 되었다. ‘맨땅에 헤딩’을 하며 산지도 꽤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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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레이스] WISDOM RACE in KYOTO! 
 2018. 10. 30. @roundyround 
智惠一周 in 京都 場所 京都, 日本 日時 2018/11/10 – 2018/11/11 類型 Horror & Sweet 出演 라운디라운드 & 풍류판관 외 핑키스 申請 roundyyroundd@gmail.com 主催 스팀시티 主管 위즈덤 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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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용기를 내] 라과장이 라총수는 되는 날 그리고 새로운 과거 
 2018. 10. 04. @mmerlin  
다 같이 돌자, 지구 한 바퀴! “스팀시티는 가라앉았습니다.” “네? 뭐라구요??” 41일 만에 나타난 마법사가 한 말이다. 그 말은 누구도 알지 못했다. “가라앉은 스팀시티를 찾으러 떠나셔야 해요. 지구 한 바퀴를 돌고 오셔야 합니다.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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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또 iOS 버전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2018. 10. 01. @moitto  
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모이또 iOS 버전이 드디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약 한 달 이상을 애플 앱스토어 리뷰 팀과 줄다리기 해가며 애플의 가이드라인을 충족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으며, 드디어 애플의 심사를 통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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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레이스] 5월에, 오월애 
 2018. 09. 26. @roundyround  
<나랑 놀자> 위즈덤레이스 인 서울 첫 번째 밤 WISDOM RACE in SEOUL 장소는, 두둥! 성북동에 위치한 ‘오월애’라는 공간입니다. 일찍들 오신다면 함께 길상사에 가서 백석의 시를 읽어도 좋겠어요! 제가 막 ‘책 읽고 오세요’, ‘먹을 거 마실 거 가지고 오세요’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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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레이스] 나랑 놀자 
 2018. 09. 18. @roundyround  
하고 싶은 거 어지간히 하며 살았으니 세상 너처럼 팔자 좋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 하는 소리를 많이도 들었다. 그 말에는, 맞아, 내일 당장 죽어도 상관없으니 이만하면 됐다고 대답하며 얼굴로 웃고는 속으로는 울었다. 내 주변의 많은 사람이 멋진 것, 근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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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또의 스킬을 소개합니다 – 7일이후 보팅 
 2018. 09. 13. @moitto 
오늘부터 <모이또의 스킬을 소개합니다> 코너를 연재합니다. 짜잔~~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스킬은 바로 7일이후 보팅입니다. 글은 박제되는데, 글에 대한 보상이 이어지지 않으니, 시간을 내서 좋은 글을 작성할만한 동기가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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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레이스] 꽃무늬 원피스 안에 숨지 말고 
 2018. 09. 13. @roundyround 
계획도 없이 부산에 왔는데 내내 비가 내린다. 버스 안에서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지금은 내게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고 늘 생각해왔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자꾸만 어색한 기분이 든다. 평소의 걸음걸이대로 잘 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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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은 어떤 사람이고 풍류판관은 어떤 사람인가? – 스팀방송국 총수직을 수락하며 
 2018. 09. 03. @admljy19  
누군가 스팀시티에는 정신이 이상한 사람 밖에 없지 않냐는 말을 남겼더군요. 사실 전 그 말을 딱히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아마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멀리 나가 있는 사람일 것으로 생각되기에, 딱히 이미지를 고려한 레토릭은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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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학이다! 
 2018. 09. 01. @roundyround  
불쑥, 가을이 온 것 같다. 이 여름을 버텨낸 모두가 한숨 돌리며 식은 땀을 닦아내고 있다. 사람들 표정이 한결 밝다. 심장이 사르르 떨리고 미소가 번져오는 것을 막을 수 없는 모양이다. 나도 그렇다 불쑥 찾아온 새 계절처럼, 스팀시티도 길었던 여름방학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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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의 총수를 발표합니다.
 2018. 08. 28. @stimcity  
[스팀시티]는 가라앉으며 우리에게 [스팀방송국]의 총수를 남겨두고 갔습니다. 그런데 만나고 보니 그가 [스팀방송국]의 총수로 내정되어 있었다는 건,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있었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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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앱 브라우저 <모이또>를 미리 체험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2018. 08. 27. @hanyeol 
안녕하세요. 모이또 팀과 스팀시티 온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hanyeol 입니다. 오늘은 두근거리는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스팀(잇) 앱 브라우저인 <모이또>를 KR 커뮤니티에 정식으로 선보이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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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知] 스팀시티는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2018. 08. 26. @stimcity 
만달라는 부숴져야 한다. 완성된 만달라는 부숴져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만달라를 그려갈 수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스팀시티]는 부숴질 수가 없습니다.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팀시티]는 가라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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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방중 활동] 즐거운 편지
 2018. 07. 30. @stimcity  
안녕하세요, @roundyround 입니다. 😀 몇 가지 소식을 전하러 왔습니다. #1 즐거운 편지 7월 한 달, 즐거운 편지를 썼고, 또 즐거운 편지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어찌나 들떴는지 황동규 시인의 시까지 찾아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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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공식 굿즈 온라인 2차 판매!
 2018. 07. 17. @stimcity 
안녕하세요. @roundyround 입니다. 1차 주문된 건을 어제 모두 배송하고, 2차 판매 공지를 위해 돌아왔습니다! 1차 판매를 통해 재고의 20%를 소진하는 쾌거를 이루었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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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호기롭게, 그리고 거침없이.
 2018. 07. 08. @stimcity 
스팀시티 온라인 총수 @hanyeol입니다. 드디어 스팀시티의 길고 긴 대장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스팀시티는 공식적으로 여름 방학에 들어갔지만, 방학 중에 제가 하는 일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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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당연히 to be continued] 아, 저 방학 좀… 숙제 그만…
 2018. 07. 07. @stimcity 
오늘까지 마감해야 할 원고가 있는데… 다시 숙제하러 온 @roundyround 입니다. 카페 마감 시간이 되어서 카페 앞에 있는 타파스 바에 왔습니다. 집이 코앞인데 그 시간도 기다릴 수 없을 만큼 빨리 올리고 싶은 글이라서요. 샹그리아 홀짝이며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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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스팀시티 프로젝트에서 빠지기로 하였습니다. 
 2018. 07. 07. @flightsimulator  
안녕하세요. @flightsimulator(하늘)입니다. 최근 행사 및 스팀시티와 관련된 피드백으로 시작된 대화가 서로의 입장에서 매우 다행스러운 대화까지 이어졌습니다. 스팀시티 Founder 여러분들과 7월 5일(목) 오후부터 6일(금) 새벽까지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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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어쩌면 라스트] 라과장이 라총수 되는 날 
 2018. 07. 07. @mmerlin  
예산은 요? 이 글의 원제는 ‘라과장이 라총수 되던 날’이었다. 나는 된 줄 알았다. 그러나 직관은 아직..이라고 말하며 ‘되던’을 ‘되는’으로 고치라고 했다. 왜?..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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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Stim Power] 스팀만배 존버 프로젝트 1차 모집을 종료합니다.
 2018. 07. 05. @stimcity 
[스팀시티]의 여름방학과 더불어 [3P Stim Power] 스팀만배 존버 프로젝트의 1차 모집을 종료합니다. 그간 총 68명 (위즈덤 러너 67명/위즈덤 트래블러 1명), 92구좌 (위즈덤 러너 91구좌/위즈덤 트래블러 1구좌)가 신청되었습니다. 임대스파 총량은 30,776.761 STEE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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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이다! 스팀시티의 여름방학!!
 2018. 07. 05. @stimcity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스팀시티]의 [미니 스트릿 인 서울]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거친 폭우를 뚫고 행사장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들과 멋진 제품들로 플리마켓을 채워주신 셀러분들, 그리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공간을 빛내주신 작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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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트릿] 비 안 옵니다! 어서들 오셔요!
 2018. 06. 30. @stimcity 
비가! 안! 옵니다! 여러분! 어서 어서 오세요! 셀러분들, 작가분들 목 빠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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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미니스트릿] 셀러용 앱 QR 코드입니다.
 2018. 06. 30. @stimcity  
스팀시티 – 미니스트릿 셀러 앱을 위한 QR코드입니다. 모이또 설치 후에 해당 QR코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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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트릿] D-1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 최종 공지!
 2018. 06. 29. @stimcity 
안녕하세요! @roundyround 입니다. 🙂 미니 스트릿 관련 최종 공지를 올립니다. 비가 오면 비가 와도 토요일, 일요일 양일 진행합니다! 단, 비가 올 경우,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계획되었던 플리마켓은 실내에서 열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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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응원가] 를 발표합니다.
 2018. 06. 29. @stimcity  
99%의 불가능과 1%의 기적 한국이 월드컵에서 독일을 2-0으로 이겼습니다. 1%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99%의 불가능과 1%의 기적.. 어느 쪽이 일어나기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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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스트릿] 오시는 길
 2018. 06. 28. @stimcity 
행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시는 길에 무사히 오셔야 할 텐데 말이죠. 당일 현장에는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으니, 일단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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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또가 궁금한 분들을 위한 보너스 트랙
 2018. 06. 22. @stimcity 
안녕하세요. 스팀시티 온라인 총수 @hanyeol 입니다. 총수(아, 이런 올드함이란) 타이틀을 붙이는게 항상 어색했는데, 이제 체념하고 자연스럽게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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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의 심볼과 로고타입을 공개합니다.
 2018. 06. 20. @stimcity 
처음에는 STIM이 스웨덴어로 「물고기떼」라는 것을 보고 이거다! 했습니다. 무조건 물고기는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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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응원가] 우리도 응.원.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2018. 06. 15. @stimcity  
드디어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워낙 대박사건들이 연일 계속되어, 도대체 월드컵을 하는 건지 마는 건지 모르겠지만.. 2002년의 감격의 순간을 떠올리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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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018. 06. 14. @stimcity 
온라인 총수가 되신 한열님(@hanyeol)께 마법사는 물었습니다. “기회가 있었을 텐데, 왜 회사를 팔지 않으셨어요?” “Never!! 제 사전에 ‘EXIT’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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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mini street] 2차 전시 작가 모집합니다. 망설이는 분들 클릭! 
 2018. 06. 13. @thelump  
안녕하세요. 6/30(토), 7/01(일) 양일간 합정역 인근 까페 ‘꾸머’에서 스팀시티 미니스트릿 인 서울이 열립니다. 이건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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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Stim Power] 명칭 변경에 관한 공고
 2018. 06. 11. @stimcity 
안녕하세요? [스팀시티]입니다. 내부적인 법률 검토 결과 종전 [스팀시티]의 ‘[3P Stim Fund] 스팀만배 존버 펀드’의 명칭을 ‘[3P Stim Power] 스팀만배 존버 프로젝트’로 그 명칭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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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무엇을 줄 수 있는가?
 2018. 06. 10. @admljy19 
이번 포스팅을 통해 스팀시티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의구심에 대해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은 아마도 지금 스팀시티를 가입하는 것과 관련하여 어떠한 구체적인 보상이 있는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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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의 시민권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2018. 06. 09. @admljy19  
오래 전 아테네와 로마의 시민권자라는 것은 그 자체로 특권이었습니다. 중세에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시민권이 그러했죠. 또한 근세에 접어들며 자유도시조합이 만든 성에 먼저 들어가 자리를 잡은 사람들은 부르주아(bourgeois)로 불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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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가 뭐다냐 ?!?
 2018. 06. 09. @stimcity  
여러분들은 묻지만.. 무슨 재주로 이걸 설명하겠습니까? 마법사도, 총수도, 우리 모두들도.. 아무도 [스팀시티]가 뭔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이 뭡니까? 대한민국이 뭡니까? 누가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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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모집] 스팀시티 mini street in seoul에서 같이 놀 kr-art 작가를 모집합니다. 
 2018. 06. 08. @thelump  
안녕하세요 오쟁(@thelump)입니다. 얼마전 총수도 추대하고 나름 시끌벅적했던.. 스팀시티(@stimcity)에 대해 이제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저도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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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Stim Power] 스팀시티의 [스팀만배 존버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2018. 06. 07. @stimcity 
스팀만배 될 때까지 함께 존버하자는 프로젝트입니다. 쉽죠?! 스팀만배.. 정말 스팀만배가 가능할까요? 가능할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만.. 어쨌든 피자나 사먹던 비트코인이 천만원대를 넘게 갔으니, 만배.. 불가능한 건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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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팀 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 STIM CITY MINI STREET in SEOUL!
 2018. 06. 05. @stimcity  
안녕하세요! 스팀시티 오프라인 플랫폼을 맡은 @roundyround 입니다. 스팀시티 오프라인 플랫폼의 첫 프로젝트, 귀띔만 몇 번 드렸는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셨죠?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을 여러분과 공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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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는 ‘Stim City’ 입니다.
 2018. 06. 05. @stimcity  
네 그렇습니다. ‘Steem’ 아니고 ‘Stim’ 입니다. 이미 있었습니다. @steemcity 계정이 말이죠. 왜 없겠습니까? 누구라도 생각할 수 있는 이름이고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스팀시티.. 조금 생각을 앞서 해 본 사람이라면, 슬쩍 떠올리기 쉬운 개념이고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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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산다는 것, 감성을 산다는 것. 
 2018. 06. 02. @mmerlin  
감성은 순간, 의식을 뚫고 날아오릅니다. 우리는 솟구쳐 오른 감성을 잡으려고 ‘아.. 어쩌지.. 어쩌지..’ 하며 헐레벌떡 노트북을 켜고, 휴대폰 메모장을 열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녹음기에 대고 뭐라 뭐라 흥얼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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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자본을 획득하라 
 2018. 05. 30. @mmerlin 
그래서 다시 매슬로우의 욕구이론을 돌아가 보자면.. 3, 4단계 소속감과 인정의 욕구가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게 되니 이것이 스펙이고 배경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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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자본을 획득하라 
 2018. 05. 29. @mmerlin  
꿈? 그런 거 안 키우는뎅.. 그러면 안됩니다. 꿈이 없다니요.. 그대가 밟고 서 있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꿈의 결과물입니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 꿈이었고, 지난한 노력과 멸시를 견뎌내고 만든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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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하는 글 
 2018. 05. 28. @roundyround 
전에도 쓴 적이 있지만, 인도에서 지내는 내내 날 미치게 했던 그 클라이언트와의 기 싸움은 한국에 와서도 진행되었고, 결국 난장판이 되고 말았다. 놀랍게도 그는 자신의 실수를 단 하나도 기억하고 있지 않았다. 이미 지난한 과정을 거쳐 합의한 내용조차도 모두 잊고, 일방적으로 모든 과정을 초기화해버린 상태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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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밥맛주의] 스팀시티 온라인 총수로 발탁된 나를 소개한다! 
 2018. 05. 28. @hanyeol  
난 얼마 전에 스팀시티 온라인 총수로 발탁됐어. 그 뿐이 아냐. 난 스팀잇 앱 브라우저인 모이또 팀의 대장도 맡고 있어. 그러면 뭐해, 제길, 여기서는 아무도 날 잘 몰라. 이왕 이렇게 된 거, 사람들에게 내가 누군지 알려야 할 것 같아서, 이 따위 글이나 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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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마인드와 아티스트 마인드 
 2018. 05. 27. @mmerlin 
두 개의 마인드가 충돌합니다. 창작자와 사업가는 일방적인 듯하면서도 서로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배고픈 창작자의 꿈은 아마도 돈 많은 창작자 일 것입니다. 많은 제안을 거절하고 자신의 예술적 자존심을 지켜가는 아티스트들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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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프롤로그)] 마법사의 복수혈전 
 2018. 05. 23. @mmerlin 
그런지도 모릅니다. 어리둥절 시작하고 있지만.. 마법사의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복수혈전이 시작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매번 그래왔습니다. 시작은 설레이고, 믿어지지 않는 기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지만 자신에 대한 믿음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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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2018. 05. 21. @roundyround 
둘 둘 셋 넷 미래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앞에 나서는 일이라면 질색을 하는 제가 어떻게 이 글을 쓰고 있는지 아직 얼떨떨합니다. 처음 마법사님의 생각을 전해 들었을 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이라 사실 많이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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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어느 날, 
 2018. 05. 21. @hanyeol 
어느 날 마법에 걸렸습니다. 사실 마법사 멀린님의 글이 어떻게 제 눈에 띄게 되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멀린님을 팔로했던 건 아니니 제가 팔로했던 분들 중 어느 분이 리스팀을 하신거겠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연스럽게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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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총수발표)] 어느 날, 갑자기..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2018. 05. 21. @mmerlin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일주일이 한 달 같은 스티밋에서, 3주 만에.. 드디어..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총수 발표는 광고 뒤에~’하고 장난질을 치고 싶기는 하지만.. 광고도 없고, 기다림에도 지치셨을 듯해, 거두절미하고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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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11)] 우주는 무어라 말하는가? 
 2018. 05. 16. @mmerlin 
마법사는 가끔 타로를 봅니다. 직관을 검증, 확인하기 위하여 동전을 던지기도 하고, 타로를 보기도 하고, 사주를 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삶의 내러티브를 통해 확인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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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10)] 스팀방송국을 넘어 스팀시티로.. 이것은 혁명이다. 
 2018. 05. 14. @mmerlin  
생각과 믿음은 확장되었습니다. [스팀방송국]으로 시작된 생각과 믿음이, 총수지원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팀방송국]에서 [스팀시티]로 확장된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은 잠들어 있던 생각과 믿음을 일깨워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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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9)] 본격적인 총수 추대 관련 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2018. 05. 08. @mmerlin  
일요일에는 하늘님과 만나 총수 추대 위원회로서의 첫 오프라인 미팅을 가졌습니다. 전반적인 일정을 논의하고 향후 절차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우연치 않게 총수 추대 관련 미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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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8)] 북한의 X세대가 오고 있다 
 2018. 05. 04. @mmerlin 
오늘은 [스팀방송국]의 총수 지원 마감일입니다. 총수 추대 관련 마지막 포스팅에, 뜬금없이 웬 북한의 X세대 이야기냐 하실 겁니다. (‘북한에도 X세대가 있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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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7)] 외로운 사람들아.. 가즈아!!! 
 2018. 05. 03. @mmerlin 
외로운 사람들은 방어적입니다. 외로움을 즐겨서가 아니라 ‘날 좀 구해줘..’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찔러 보는 겁니다. 너 나 외롭지 않게 해 줄 수 있어? 너를 믿을 수 있냐구.. 증명해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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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6)] 스팀방송국은 스팀만배의 시작이다. 
 2018. 05. 02. @mmerlin  
무엇보다 우리가 강렬히 열망하는 그것.. 스팀만배의 꿈 그것을 위해 스팀방송국은 시작되는 겁니다. 문화창달과 정서함양 등등의 관념적 포장을 거두어 내고, 적나라하게 말해서 우리가 가장 원하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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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5)] 스팀방송국의 수익모델 
 2018. 05. 01. @mmerlin 
취지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했으니, 오늘은 실제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그러니까 스팀방송국의 수익모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열정페이는 없다 당근입니다. 스티밋은 철저하게 영.리.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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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4)] 그대는 총수가 아니더냐 
 2018. 04. 30. @mmerlin 
역 중앙화.. 생소하고 낯선 단어입니다. 당근입니다. 제가 만들었으니까요. ㅎㅎ 그러니까 우리가 출애굽(탈 중앙화) 해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스티밋)을 만났으니, 누가 홀라당 하기 전에 정복하자(역 중앙화)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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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3)] 총수는 바지가 아니다. 날개다. 
 2018. 04. 29. @mmerlin 
바지사장을 구하는 거냐? 포스팅을 올리고 보니, 어쩌면 하늘님과 마법사가 (이하 우리) 바지사장을 공모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실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차라리 어떤 분들은 ‘그냥 니들이 하지 그러니..’ 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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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2)] 스팀방송국의 총수님을 찾습니다. 
 2018. 04. 29. @flightsimulator  
@mmerlin 님(이하 멀린님)과 주고받은 댓글이 이렇게까지 크게 될지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어떻게해서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 설명이 다소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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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1)] 스팀방송국의 총수님을 찾습니다. 
 2018. 04. 27. @mmerlin 
그러니까 이렇게 된 겁니다. @flightsimulator (이하 하늘님)의 [팟캐스트 준비편 – 오디오 편집 프로그램] (이라 쓰고 그냥 이거 쓰면 좋겠어요~라고 말합니다) 포스팅을 보고 제가 아래와 같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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